식당 등의 작은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을 소상공인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소상공인은 홈페이지가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분들은 저마다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빠듯한 살림에 적지 않은 돈을 들여 홈페이지를 만들었겠죠. 하지만 업데이트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방문자가 글을 남겨도 제대로 응대도 못하고 있지는 않나요?


사실 겉만 번지르한 홈페이지는 더이상 빛을 낼 수 없습니다. 이제는 스토리가 살아 있는 블로그로 갈아탈 때입니다.


블로그를 홈페이지 대신 운영해 보십시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업소 홍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가장 중요한 건 열린 마음(개방)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이 어렵다면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와 상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신청폼을 통해 상담 신청해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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