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SNS? 디지털 큐레이션(Digital Curation)? 위키미디어(Wikimedia)? 용어도 생소한 이들 서비스가 무엇이며 왜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지 그 해답을 찾기 위한 보고서가 발행됐습니다. 이스토리랩(eStoryLAB, 소장 강학주) 소셜미디어 및 웹서비스 전략연구소는 최근 '3세대 SNS 전망 : 디지털 큐레이션과 위키미디어를 말하다' 보고서를 내놨는데요...

 

이 보고서는'디지털 큐레이션과 위키미디어를 말하다'라는 큰 주제 아래 SNS의 진화 및 트렌드, 디지털 큐레이션 서비스 사용 및 인식현황 조사 결과, 디지털 큐레이션과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변화와 위키미디어, 영향력 있는 디지털 큐레이터가 되는 법, 디지털 큐레이션 서비스 및 플랫폼 소개, 저작권과 스마트 라이프 등 7개의 분야로 나뉘어 관련 전문가의 칼럼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강학주 이투커뮤니케이션즈 대표를 비롯하여 이경옥 한국소셜네트워크협회 부회장,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사, 윤상진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등이 칼럼니스트로 참여했습니다.

 

와이드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인 저 깜냥 윤상진도 참여하여 한 꼭지를 맡았습니다. 얼마전에 출간한 플랫폼 비즈니스 바이블 서적인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소셜플랫폼과 관련된 내용을 기고했습니다. 

 

제목은 <소셜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는 웹과 미래 비즈니스의 향방>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의 소셜플랫폼이 웹 생태계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에 대해 작성하였습니다.

 

3세대 SNS 전망 보고서는 웹페이지(http://report.2u.lc)에서 PDF e-book 파일로 제공되며,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리디북스 서점에서 무료 전자책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다음 시대에 어떤 SNS가 주목받게 될지 궁금하다면 보고서를 참고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3세대 SNS 전망 보고서 다운받기: http://report.2u.lc

 

그리고 플랫폼 비즈니스가 궁금하다면 제가 쓴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 구글처럼 개방하고 페이스북처럼 공유하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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